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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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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을 마무리 하며.. 올해.. 2021년 처음에 시작하는 1월에는 정말 잘 살고싶고 우울한 나의 모습을 변하고 싶어 많은 것들을 시도 했었다. 먼저 김미경 강의를 듣고 그리고 인터넷 으로 수업을 알아보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엇인가 배우고자 방송통신대에 입학해서 배워보고 나의 과거 몸이 많이 아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온전하지 못해 늘 병원에만 다니는 내가 올해 그래도 변해갔다. 그리고 미국 에 조만간 가게 된다. 남편과 결혼후 29살에 남편유학동반비자로 미국에 갔다가 33살에 남편을 미국에 둔체 한국에 혼자 와서 지금 39살이 되었고 이제 몇일후 곧 40살에 다시 미국에 떠난다. 한국에 6년동안 남편과 떨어져 살다가 이제 미국 갈준비 한다. 영어를 끄적거렸는데 나이먹고 하니 잘안된다. 그곳에서 좋은일 가득하길 바란다. 2..
천일문입문암기 요즘 천일문입문 암기목표로 공부시작 했다 하루에 10문장씩 총500개 문장이다 일하면서 하려니 점시시간 30분에 집중 공부한다 집에서는 잠자느라 ㅜㅜ 주말엔 방통수업 집중하고 그래서 티스토리에서 공부 하려고한다 많이 듣고 음성 받아쓰는 곳으로 할꺼다 홧팅이다 천일문 입문 공부하려는사람 에게 추천한다 ㅎ
지역주택조합 저번달 아파트 모델하우스 구경하러다니다가 그 아파트는 청약저축이 없이도 가능하고 현재 아파트 보다 정말 저렴했다. 그리고 계약시 지역주택 가입비 500 만원 내고 그후 3500만원 만 내면 나머지 신용 1등급이면 자동 대출도 가능해 아파트 한채를 갇을 수있는 마지막 아파트 라고한다. 그리고 내 신용등급을 조회했더니 바로 1등급이다 !! 설명을 한참 들은후에 500만원 이체한 후 바로 아파트 호수 정하고 지역주택 가입 계약을 했다. 그리고 명함도 달라고 했다. 주변지인들 아파트 구매 하라고 할 참이었다. 그리고 난 혼자 기분이 좋았다 이런기회가 있을까? 진짜 좋은기회늘 얻었다고 생각하고 그날 토요일 밤에는 행복함에 잠을 청했었다.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 검색했다. 저렴하게 아파트를 산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
방통대2학기 시작한다 한학기를 마치고 저번주 2학기 등록하고 학비지불후에 오늘은 아침 출근하면서 교과서값을 지불했다. 이곳은 교과서를 출판문화원 이라는 싸이트 에서 일과적으로 구매를 할 수있다. 교제 구입에 대해 망설였다. 1학기때 수업 들으며 느낀것은 교제보다는인터넷에서 구한 논문 및 리포트를 더 많이 봤었다. 그리고 교과서 내용이 생각처럼 짜임새가 없고 교수들이 책을 판매 하는 목적이 더 많은 느낌이 있어서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이지만 교과서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첫학기때 일하면서 하는 부담감에 4과목만 들었는데 이번에는 6과목 듣는다. 이번학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경찰에 전화한날 어제(2021.06.24) 경찰차 부른 날이었다. 일마치고 퇴근하는 인도에 걸어가는중 허름하게 입고 술은 너무마시고 얼굴표정에는 세상에 힘든 모든것들을 모두 다 갇고있는 듯한 모습으로 인도에 누워있었다. 이모습의 장면에 한인간의 인생의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이분도 분명 태어날적 살아가며 이렇게 살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을텐데 ㅜㅜ 세상을 살아가면 수많은 고통들을 마주하게 될때 희망을 갇고 이겨나갈 무언가의 동아줄같은 힘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집가는길 걸어가며 인간은 태어나 살아가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는데 그권리가 소실된 한 인간의 모습이 마음이 안탑깝다.
5월의 시작을 위해 한동안 바쁘게 지냈다. 일하며 방송통신대학교 다니며 그리고 영어공부 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방송통신대 만만치 않다. 리포트 하고, 중간 과제도 하고, .. 그래도 난 했다. 그리고 수업듣고, 하는거다.. 영어도 매일 아침에 꾸준히 하고 있다. 라푼젤 마치고, 토익 시작 하고 있는데 파트 1, 파트 2, 문장은 쉽게 느껴진다. 그런데 들리지 않는다. 꾸준이 아침에 일어나 움직이면서 시작한다. 5월달 되서 나의 일상은 일어나자마자 잠시 눈을 감고 주문을 왜운다. 보통 오늘은 행복한 하루야. 난 똑똑하고, 나를 정말 좋아하고, 세상을 잘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야 라고 읆는다. 책상에서 잠시 글을 몇자 적고 토익책을 펴서 그날의 유닛을 훝어보고, 유닛의 첫장을 처다본다. 그리고.. 전화통화(토익 유닛 진..
오늘의 나와 너 결과가 아니다. MKYU 대학 특별강연 20 again 이곳에서 강의 들을 때마다 늘 다시 내마음을 되돌아 보고 다시 아자아자!! 힘을 내본다. 영어 공부 하고 있고, 이제는 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과에 입학했다. 또한 MKYU대학 학생이다. 끙끙 거리며 하다가 내가 발전 되어가는건지 알수가 없어 마음이 우울했다. 마음이 다운될때 마침 특별강의를 듣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지금의 나의 지금이 아직 결과가 아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나. 오늘은 결과가 아니다. 시작이다.
라푼젤 공부 중입니다. 요즘에는 라푼젤 미국 만화 영화로 공부에 매진하느라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한번 회독하고 지금 두번째 회독하고 있는데,첫번째 할때는 익숙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첫회이고두번째 지금 하고 있는데 모르는것을 표시 하고 해석에 집중 하고 있습니다. ㅎㅎ 공부 혼자서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유투브 도움을 받고 하고 있는데 특히 쉐도잉 이라는 유투브 체널을 키고 같이 공부 하고 있습니다 ^^youtube.com/playlist?list=PL9eK2ngLbwNt-UDBiki3l0MnwIFGAlQE- 광고는 아니고 제가 추천하는 것이에요 ^^ 한번 돌리고 지금 두번째인데 솔직히 실력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고 나머지 시간에 몸을위해 쉬거나 영어공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1년에는 방송통신대학교..
김미경 다이어리 저널 얼마전에 김미경 라이브 듣다가 정말 나도 김미경의 제 2 . 곧 나를 드날리고 싶은 날을 만들고 싶었다. 나 나자신으로써 살고 싶고 혼자서 나만의 무언가 하로 싶은 시간이었다. 바로 MKYU 입학했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바로 구매 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다이어리가 아니고 저널이라고 하라고 한다. 현재 몇일 사용 하다보니 저널이 더 맞아진듯 생각한다. 생각 아이디어 등등 하나씩 적어나가려고 하고 2021년 김미경 1년 따라하기 MKYU 대학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