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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5월의 시작을 위해

한동안 바쁘게 지냈다.

일하며 방송통신대학교 다니며 그리고 영어공부 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방송통신대 만만치 않다. 리포트 하고, 중간 과제도 하고, ..

그래도 난 했다. 그리고 수업듣고, 하는거다..

영어도 매일 아침에 꾸준히 하고 있다.

라푼젤 마치고, 토익 시작 하고 있는데

파트 1, 파트 2, 문장은 쉽게 느껴진다.

그런데 들리지 않는다.

 

꾸준이 아침에 일어나 움직이면서 시작한다.

 

5월달 되서 나의 일상은

 

일어나자마자 잠시 눈을 감고 주문을 왜운다.

보통 오늘은 행복한 하루야.

난 똑똑하고, 나를 정말 좋아하고, 세상을 잘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야

 

라고 읆는다.

 

책상에서 잠시 글을 몇자 적고

토익책을 펴서 그날의 유닛을 훝어보고, 유닛의 첫장을 처다본다.

그리고.. 전화통화(토익 유닛 진도) 잠시 한후

장년에 완독했던 100일의 기적 복습차 매일2일치 녹음후에 녹음된영상과, 오늘의 토익진도 사진찍어 올린다.

출근전 30분 동안 그날의 진도 유닛  단어 음성 듣고 따라읽고 

7시30분쯤 준비후 출근한다.

 

퇴근하자마자 30분 그날진도 유닛 단어 읽고 듣고난후 

7시부터 9시쯤 까지 걷는 운동 한다.

 

씻고 잠시 책읽고, 대학과제를 유심히 골돌히 고민하고 그날의 범위를 하고

잠을 청한다.

 

지금 5월 4일..

 

5월 되서 하는 나의 패턴이다. 

바쁘다.

지금은 내일 어린이 날이라.. 잠시 여유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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